61회 한능검 심화 46번 해설 – 6.25 전쟁

46번 문제

46. (가) 전쟁 중에 있었던 사실로 옳지 않은 것은? [1점]

① 애치슨 선언이 발표되었다.

② 부산이 임시 수도로 정해졌다.

③ 흥남 철수 작전이 전개되었다.

④ 인천 상륙 작전 이후 서울을 수복하였다.

⑤ 국회에서 국민 방위군 사건이 폭로되었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해설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의 기습적인 남침으로 6·25 전쟁이 시작되었다.

1953년 7월 27일, 판문점에서 정전 협정이 조인됨으로써 3년여 만에 6·25 전쟁은 정전으로 매듭지어졌다.

 

① 애치슨 선언이 발표되었다.

1950년 1월, 미국은 태평양 방위선에서 한반도와 타이완을 제외한다는 애치슨 선언을 발표하였다. 이에 북한은 한반도에서 전쟁이 벌어져도 미국이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 판단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부산이 임시 수도로 정해졌다.

6·25 전쟁이 발발한 이후 부산이 임시 수도로 정해졌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③ 흥남 철수 작전이 전개되었다.

1950년 10월, 중국군의 개입 후 장진호 전투가 벌어졌고 국군과 유엔군은 남쪽으로 후퇴하였으며, 이 가운데 흥남 철수 작전도 이뤄졌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④ 인천 상륙 작전 이후 서울을 수복하였다.

1950년 9월 15일, 유엔군과 국군은 인천 상륙 작전에 성공하였다.

9월 28일 서울을 수복한 후 38선을 넘어 압록강까지 북진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⑤ 국회에서 국민 방위군 사건이 폭로되었다.

국민방위군은 6.25 전쟁 당시 중공군 및 조선인민군에 대항하고자 편성된 제2 국민병이다. 국민 방위군 사건으로 해산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정답은 ①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2년 제6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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