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제6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15번 기출문제 – 의상, 균여, 의천, 요세

문제

15. (가)~(라) 승려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가)은/는 화엄 사상의 요지를 정리한 『화엄일승법계도』를 저술하였다. 또한 부석사를 비롯한 여러 사원을 건립하였고, 현세의 고난에서 구제받고자 하는 관음 신앙을 강조하였다.

(나)은/는 귀법사의 주지로서, 왕명에 따라 민중을 교화하고 불법을 널리 펴기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향가인 「보현십원가」 11수를 지어 화엄 사상을 대중에게 전파하였다.

(다)은/는 문종의 아들로 태어나 11세에 출가하였다. 31세에 송으로 건너가 고승들과 불법을 토론하고 불교 서적을 수집하여 귀국하였다. 국청사를 중심으로 천태종을 창시하였으며, 교선 통합을 사상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교관겸수를 제창하였다.

(라)은/는 12세에 출가하였다. 수행상의 제약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천태의 교리에 의지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법화 신앙을 바탕으로 강진 만덕사에서 백련 결사를 결성하였다.

① (가) – 심성의 도야를 강조한 유불 일치설을 주장하였다.

② (나) – 정혜쌍수와 돈오점수를 수행 방법으로 제시하였다.

③ (다) – 불교 경전에 대한 주석서를 모아 교장을 편찬하였다.

④ (라) – 9산 선문 중 하나인 가지산문을 개창하였다.

⑤ (가)~(라) – 승과에 합격하고 왕사에 임명되었다.

 

 

 

 

 

 

 

 

 

 

 

 

 

정답은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2년 제6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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