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제6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17번 기출문제 – 고려 몽골과의 전쟁

문제

17. (가)에 대한 고려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2점]

김윤후가 충주산성 방호별감이 되었는데 (가)의 군대가 쳐들어 와 충주성을 70여 일간 포위하였다. 식량이 거의 바닥나자 김윤후가 군사들에게 “만약 힘내 싸운다면 귀천을 가리지 않고 모두 관작을 내리겠다.”라고 하였다. 마침내 관노비의 문서를 불태우고 노획한 소와 말을 나누어 주었다. 사람들이 모두 죽음을 무릅쓰고 싸우니 적의 기세가 꺾여 남쪽으로 침략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① 윤관을 보내 동북 9성을 축조하였다.

② 박위로 하여금 쓰시마섬을 정벌하게 하였다.

③ 서희가 외교 담판을 통해 강동 6주를 획득하였다.

④ 최우가 강화도로 수도를 옮겨 장기 항전에 대비하였다.

⑤ 최영이 철령위 설치에 반발하여 요동 정벌을 추진하였다.

 

 

 

 

 

 

 

 

 

 

 

 

 

정답은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2년 제6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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