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제6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33번 기출문제 – 임오군란

문제

33. 다음 자료에 나타난 사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발신: 조선 주재 공사 하나부사 요시모토(花房義質)
수신: 외무경 이노우에 가오루(井上馨)

이달 23일 오후 5시 성난 군중 수백 명이 갑자기 공사관을 습격하여 돌을 던지고 총을 쏘며 방화함. 전력으로 방어한 지 7시간이 지났지만 원병이 오지 않았음. 한쪽을 돌파하여 왕궁으로 가려 해도 성문이 열리지 않았음. …… 성난 군중이 왕궁 및 민태호와 민겸호의 집도 습격했다고 들었음. …… 교관 호리모토 외 8명의 생사는 알 수 없음.

① 전주 화약이 체결되는 계기가 되었다.

② 입헌 군주제 수립을 목표로 전개되었다.

③ 김기수가 수신사로 파견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④ 구식 군인에 대한 차별 대우가 발단이 되어 일어났다.

⑤ 3일 만에 실패로 끝나 주동자들이 해외로 망명하였다.

 

 

 

 

 

 

 

 

 

 

 

 

 

정답은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2년 제6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