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제6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6번 기출문제 – 장수왕의 한성 점령

문제

6. 다음 상황이 나타난 배경으로 옳은 것은? [3점]

연흥 2년에 여경[개로왕]이 처음으로 사신을 보내 표를 올렸다. “신의 나라는 고구려와 함께 부여에서 나왔으므로 우호가 돈독하였는데, 고구려의 선조인 쇠[고국원왕]가 우호를 가벼이 깨뜨리고 직접 군사를 지휘하여 우리의 국경을 짓밟았습니다. 신의 선조인 수[근초고왕]는 군대를 정비하고 공격하여 쇠의 머리를 베어 높이 매다니, 이후 감히 남쪽을 엿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고구려가 점점 강성해져 침략하고 위협하니 원한이 쌓였고 전쟁의 참화가 30여 년 이어졌습니다. …… 속히 장수를 보내 구원하여 주십시오.”

 – 『위서』 –

① 을지문덕이 살수에서 승리하였다.

② 동성왕이 나제 동맹을 강화하였다.

③ 성왕이 관산성 전투에서 전사하였다.

④ 계백의 결사대가 황산벌에서 패배하였다.

⑤ 장수왕이 평양으로 천도하고 남진을 추진하였다.

 

 

 

 

 

 

 

 

 

 

 

 

 

정답은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2년 제6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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